【칼럼】 Shpongle:소리의 윤회와 의식의 여행

Raja Ram × Simon Posford : 만남과 화학 반응

【칼럼】 Luke Slater: 영국 테크노의 선구자와 그 음악 세계

UK 테크노 혁신자와 다양한 프로젝트의 전모

【칼럼】 Yahowha13 과 Father Yod — 사이키델릭 컬트 뮤직의 경로

Yahowha 13이란 무엇인가 - Father Yod와 Source Family의 음악 유산

【칼럼】 Anticon — 반·아이콘의 계보와 그 주변 음악

인디힙합을 넘어 포스트록, 일렉트로니카, 아트 씬 전반에

【칼럼】 노르웨이의 디스코:Prins Thomas, Mungolian Jet Set, Lindstrøm의 계보와 추천반

노르웨이 디스코: Princes Thomas, Mungolian Jet Set, Lindstrom 계보

Urban Soul – I Got This Feeling

Urban Soul Roland Clark는 애틀랜타 출신의 House/Deep House 프로듀서/DJ/songwriter/vocalist.

Thermobee, The Teaser & Simon Hodge – Itchit

Thermobee, The Teaser, Simon Hodge에 의해 ‘Itchit’은 2000년 영국 라벨 Cut N’ Dry Records에서 출시된 Hard House/Techno.

Dale Joyner – Love Sensation

1989년 라벨 Unigram에서 발표된 이 레코드는 당시 댄스 플로어에서 인기를 얻은 하우스 뮤직의 클래식.

【칼럼】 데이비드 카닝엄(David Cunningham)

팝을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사운드 시스템

【칼럼】 하이브랜드와 노이즈 뮤직 — 럭셔리와 과격 음향의 접점

언뜻 보면 관계가없는 것 같습니다. [1]: https://www.vogue.com/article/miuccia-prada-raf-simons-plastikman-richie-hawtin-runway-soundtrack?utm_source=chatgpt.com “Miuccia Prada and Raf Simons’s Musical Collaborator Plastikman Weighs In on Soundtracking Their First [2]: https://www.vogue.com/article/frederic-sanchez-playlist-interview?utm_source=chatgpt.com “Meet Frédéric Sanchez, Prada’s Music Man-And Hear...

【칼럼】 일본의 록사:메인 스트림과 언더그라운드의 교차점

일본 록사의 이중구조 : 표무대와 지하수맥

【コラム】 90年代〜2000年代 日本アンダーグラウンド・ロックとノイズの軌跡

90年代〜2000年代の日本アンダーグラウンド・ロックとノイズの交差点

쇼노 마시로 – 루프란 M·A·Y·O – Refrain

「루프란」은, 대표곡 「날아 이스탄불」(작곡:츠츠미 쿄헤이)이 수록된, 쇼노 진대의 4장째의 오리지널 앨범. 일본 콜롬비아의 서브 라벨 일본 콜롬비아에서 1978년에 발매된 City Pop.

Loop Da Loop – Hazel

Loop Da Loop Nicolas Jean-Pierre Dresti는 영국의 DJ/프로듀서 Space Cowboy(스페이스 카우보이)가 사용하고 있던 일명의 하나. 그 밖에도 DJ Supreme, DJ Chrome 등의 명의로도 활동하고 있다.

Darude – Feel The Beat

Darude Toni-Ville Henrik Virtanen은, 1999년에 릴리스한 「Sandstorm」으로 잘 알려진 핀란드 출신의 EDM 프로듀서/DJ. 2019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핀란드 대표로 참여했다.

【칼럼】 Leftfield란 무엇인가? — 장르와 아티스트의 교차로

Leftfield는 UK 일렉트로니카의 상징인 동시에 ‘음악적 모험심’의 대명사

【칼럼】 동해안 힙합 개사 — 브롱크스에서 브루클린, 그리고 세계로

동해안 힙합은 1970년대 뉴욕의 블록파티에서 탄생

Three Million – I've Been Robbed

Three Million は、Larry Butler, Mark King, Wanda Butlerによるユニット。LarryとWanda はJim Grant と共にOdds And Ends としてToday Recordsで活動していたが、70年代後半にUnited Artistsに移籍した際Jim Grant に変わりMark Kingが加入した。レーベルCotillionに移籍後は名前をThree Millionに変更した。

【칼럼】 트립・홉 깊은 파기:Massive Attack / Portishead / DJ Shadow / DJ Krush

Triphop 연대별 추천, 일화, 다큐멘터리까지 “

Budai & Vic – Luv U

Budai & Vic Imre Bugyik & Viktor Kámán은 2000년부터 제작을 시작하여 자발적 레이블 egoist records (egotraxx records)를 설립. 2005년에는 서브 라벨 I Love Deep Records를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