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pop / Digicore : 차세대 인터넷 음악의 전체 이미지
문장:mmr|테마:차세대 인터넷발 음향·제작·문화의 종합 분석
Hyperpop과 Digicore는 2010년대 후반~2020년대에 TikTok, SoundCloud, Discord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성장한 팝과 클럽 뮤직의 경계를 녹인 인터넷발의 음악 조류이다. 본고에서는 **100 gecs / Charli XCX / glaive / ericdoa / underscores ** 등에 이어지는 계보를 축으로, 소리의 특징, 제작 수법, 사용 기재, 문화 배경을 종합적으로 정리한다.
1. 개요 : Hyperpop / Digicore 란 무엇입니까?
Hyperpop:
- 팝×클럽×노이즈의 극단적인 융합
- 과도한 피치 가공, 붕괴하는 드롭, 빛나는 고주파 신디
- PC Music(A. G. Cook, SOPHIE)의 영향이 크다
Digicore:
- SoundCloud/Discord 출시의 젊은층에 의한 DIY 팝
- Lo-fi 기타 및 이모적 가창, 간단한 비트, 보컬 체인의 인공적 처리
- glaive와 ericdoa로 대표되는 “internet-core”미학
양자는 겹치면서도 Hyperpop=과잉화, Digicore=소박하지만 넷적이라는 방향성의 차이가 있다.
2. 주요 아티스트와 역할
graph LR
PC["PC Music
2010s"] --> CX["Charli XCX"] PC --> AG["A. G. Cook"] SOPHIE["SOPHIE"] --> CX CX --> HG["100 gecs
(Laura Les / Dylan Brady)"] SC["SoundCloud
Discord"] --> GL["glaive"] SC --> ED["ericdoa"] GL --> DC["Digicore全体"] ED --> DC HG --> HP["Hyperpop拡張"]
2010s"] --> CX["Charli XCX"] PC --> AG["A. G. Cook"] SOPHIE["SOPHIE"] --> CX CX --> HG["100 gecs
(Laura Les / Dylan Brady)"] SC["SoundCloud
Discord"] --> GL["glaive"] SC --> ED["ericdoa"] GL --> DC["Digicore全体"] ED --> DC HG --> HP["Hyperpop拡張"]
3. 연표 : Hyperpop / Digicore의 발전
timeline
title Hyperpop / Digicore Timeline
2013 : PC Music 始動
2015 : SOPHIE の代表作リリース
2019 : 100 gecs "1000 Gecs"
2020 : Charli XCX "how i'm feeling now"
2020 : glaive・ericdoa が SoundCloud で台頭
2021 : Hyperpop が TikTok で拡散
2022 : Digicore がジャンルとして認識を獲得
2023 : Hyperpop/Digicore が主流ポップへ浸透
4. 음향 특징 : Hyperpop 측의 사운드 구조
4-1. 과도한 피치 가공 및 포먼트 조작
- Auto-Tune을 강하게 적용 (Retune Speed 가장 빠른)
- 포먼트를 상하시켜 “애니메이션 음성” “합성 음성”적 효과
flowchart LR
A["Input Vocal"] --> B["Pitch Correction
(Retune Fast)"] B --> C["Formant Shift
±3〜7"] C --> D["Layered Harmonies"]
(Retune Fast)"] B --> C["Formant Shift
±3〜7"] C --> D["Layered Harmonies"]
4-2. 글리치·붕괴계 드롭
- bitcrush
- time-stretch extreme
- harsh noise, FM 기반
flowchart TD
S["シンセ/素材"] --> GL["Glitching
(Granular, Stutter)"] GL --> TS["Extreme Time-Stretch"] TS --> MX["MIX / Drop"]
(Granular, Stutter)"] GL --> TS["Extreme Time-Stretch"] TS --> MX["MIX / Drop"]
4-3. 100 gecs적 구조(장르 과밀 오염)
- 스카, 메탈, 트랩, EDM을 한 곡으로 혼합
- BPM 변화, 급전개
5. 음향 특징 : Digicore 측면의 사운드 구조
5-1. Lo-fi 기타×이모적 가창
- DI 연결의 깨끗한 기타를 가볍게 왜곡
- Saturation + Chorus에서 “꼬인 lo-fi 느낌”
5-2. Internet-era Vocal Chain
- Auto-Tune
- 포르만트 인상(가벼운)
- Doubler / Slapback
- OTT (가벼운)
flowchart LR
V["Raw Vocal"] --> AT["AutoTune"]
AT --> FO["Formant +1〜3"]
FO --> DB["Double"]
DB --> OT["OTT (Light)"]
OT --> OUT["Vocal BUS"]
5-3. Minimal Trap / DnB 영향
- 808 베이스는 겸손
- 킥은 짧은
- 하이햇은 1/8~1/32의 미세한 롤
6. 제작 기법과 DAW
사용 DAW
- FL Studio (가장 많습니다. 특히 Digicore)
- Ableton Live(Hyperpop의 사운드 디자인에 강함)
- GarageBand / Logic도 일부에서 사용
Hyperpop 측 제작 예
-
- 톱 라인을 Auto-Tune으로 강변 변환
-
- 신디를 FM + Wavetable로 작성
-
- 글리치 가공 (Stutter / Granular)
-
- Drop에 과도한 distortion 및 OTT
Digicore 측 제작 예
-
- 기타를 DI → Saturation
-
- 가벼운 드럼(Trap 기조)
-
- Auto-Tune + Doubler
-
- 호울계 톱 라인을 거듭한다
7. 장비 및 플러그인 (Digicore에 특히 많음)
소프트웨어
- Auto-Tune/Pitch Correction
- Little AlterBoy (formant)
- OTT
- Serum / Vital (경량으로 무료 ~ 저렴한 가격)
- FabFilter Pro-Q/Pro-L(기본 처리)
하드웨어
- 저비용 DI BOX(기타 녹음)
- 오디오 인터페이스(Scarlett 2i2 등)
- 콘덴서 마이크(AT2020 등의 보급 모델)
#8.믹스의 특징
Hyperpop
- 고역을 강조(10~16kHz)
- OTT 깊이
- Saturation 다용도
- 리미터 강화
Digicore
- 기타 대역 2~4kHz를 가볍게 부스트
- 보컬은 중심적으로 배치(너무 넓지 않음)
- 808 베이스는 겸손
#9. 시각·문화적 특징
- Discord 서버를 기반으로 한 공동 제작 문화
- TikTok 발의 바이럴 구조
- 아바타/디지털 신체성
- 애니메이션·게임 문화와의 융합
graph TD
INT["Internet Community"] --> COL["Collab Production"]
COL --> RapidRelease["高速な曲制作・発表"]
INT --> Visuals["アバター/デジタル身体"]
Visuals --> TikTok["Viral"]
10. 요약
Hyperpop과 Digicore는 음악 제작 도구의 민주화와 인터넷 문화의 성숙을 배경으로 태어난 조류입니다. 제작의 간이성, 리믹스 문화, SNS 확산, 청소년 크리에이터의 실험 정신이 결합되어 기존 장르 구조를 해체하면서 새로운 팝의 형태를 제시했다.
앞으로는 AI 보컬, 생성 음원, 실시간 콜라보레이션 등의 진전에 의해 더욱 세분화·확장해 나갈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