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Chillwave / Synthwave 재평가 - 80s 사운드와 인터넷 문화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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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Chillwave / Synthwave 재평가 - 80s 사운드와 인터넷 문화의 만남

80년대 사운드와 인터넷 문화 재연결

문장:mmr|테마:Washed Out, FM-84, Com Truise 등을 단서로, Chillwave/Synthwave의 탄생으로부터 미학, 아트워크, 인터넷 문화와의 연결에 대해서

200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에 걸쳐 급속히 퍼진 ChillwaveSynthwave는 모두 1980년대의 전자 음악·신디사이저·VHS 문화·레트로 게임 미학에 영감을 받은 장르이다. 그러나 양자에게는 명확한 분기가 있어 ‘애매한 기억의 소리’와 ’80s 리바이벌의 영화적 사운드’라는 다른 축을 가진다.


#1.Chillwave란 무엇인가

1-1. 탄생(2009년 전후)

Chillwave의 일반적인 성립시기는 2009년 전후로 된다. 음악 미디어 ‘Hipster Runoff’가 같은 해 ‘chillwave’라는 단어를 사용해 인터넷상에서 농담적으로 퍼진 것이 명칭 보급의 기점이 되었다.

특징은 다음과 같다.

  • 로파이(Lo-fi) 녹음 -신디+샘플러 중심의 부드러운 질감
  • 리버브에 녹는 보컬
  • 80년대 시티팝과 드림팝에서의 영향
  • ** 창백한 색채 · 흐린 사진 등의 비주얼 **

대표 아티스트:

  • Washed Out(Ernest Greene)
  • 2009년 EP ‘Life of Leisure’가 장르의 대표작으로 여겨진다.
  • Neon Indian (Alan Palomo)
  • 2009년 ‘Psychic Chasms’가 장면의 상징적 작품.
  • ** Toro y Moi ** (Chaz Bear)
  • 2010년 ‘Causers of This’에서 Chillwave의 주요 액트로 인지.

Chillwave는 인디락과 일렉트로니카의 중간에 있어 침실 녹음 환경이 확대된 시기와 겹친다.


#2.Synthwave란 무엇인가

2-1. 형성(2000년대 중반~2010년대 초반)

Synthwave의 기원은Chillwave보다 빠르고 2000년대 중반 프랑스계 전자음악(특히 Kavinsky·College)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초기 영화 ‘Drive’(2011)에 사용된 College & Electric Youth ‘A Real Hero’가 메인 스트림으로 퍼지는 계기가 되었다.

특징:

  • 1980년대 영화·SF·신디팝을 직접 재현하는 음악
  • ** 아날로그 신디 (Juno-106, DX7, Prophet 등) 중심 **
  • 4/4의 드라이브감 있는 비트(Synthwave)
  • ** 천천히 앰비언트 가까이 (Dreamwave/Retrowave)**
  • 네온, 그리드, 핑크×블루의 80s 비주얼

주요 아티스트:

  • FM-84(콜 벤넷)
  • 2016년 ‘Atlas’에서 장면을 대표하는 존재로.
  • Mitch Murder
  • 80s 게임 음악과 VHS 스타일의 사운드를 자랑한다.
  • The Midnight
  • 팝 지향의 보컬 Synthwave를 확립.
  • Kavinsky
  • ‘Nightcall’(2010)이 상징곡이 된다.

Synthwave는 2010년대를 통해 인터넷에서 하나의 독립적인 대규모 장르로 성장했다.


3. 양자의 차이

요소 Chillwave Synthwave
주요시기 2009~2013 2005~현재
미학 흐릿한 기억, 여름, 노스탤지어 네온, 미래 도시, 80s 영화
음향 Lo-fi / 드림 팝 아날로그 신디 센터, 선명한 소리
대표 Washed Out, Neon Indian FM-84, Mitch Murder, The Midnight
문화적 배경 인디와 블로그 문화 영화 · 게임 · 신디팝 복고

닮았지만 Chillwave는 “추억의 모호함”, Synthwave는 “80s 영화의 이상상”이라는 다른 방향성을 가진다.


4. 인터넷 문화와 미학

4-1. Chillwave와 블로그 문화

Chillwave는 MySpace, Bandcamp, 블로그를 통한 확산이 중심이었고, 넷 독특한 저해상도 미학과 친화성이 높았다.

특징적인 요소:

벡터

  • 서리가 내린 필름 사진
  • 폐교·해안·숲 등의 슬로우 모션 영상
  • 90년대 VHS의 질감

4-2. Synthwave와 레트로 SF 미학

Synthwave는 그래픽 디자이너와 영상 크리에이터와 밀접하게. 삽화 요소:

  • 네온 사인
  • 핑크×블루의 ‘아웃런 배색’
  • 와이어 프레임 수평선
  • 스포츠카, 일몰
  • VHS 노이즈, CRT 바람 왜곡

이들은 80년대 SF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등의 디자인 양식과 직결되어 있다.


5. 장비 · 소리 만들기

Chillwave와 Synthwave에서는 사용되는 장비도 크게 다르다.

Chillwave에서 자주 사용되는 것

  • 소프트 신디(특히 2000년대 후반 플러그인)
  • 샘플러(Akai MPC, SP 시리즈)
  • 카세트 녹음, 로파이 처리
  • ** 일렉트릭 기타 + 이펙트 **

Synthwave에서 자주 사용되는 것

  • 아날로그/아날로그 모델링 신디
  • 롤랜드 주노-106
  • Yamaha DX7
  • Sequential Prophet 시리즈
  • Korg Polysix
  • 드럼 머신
  • LinnDrum/LM-1
  • Roland TR-707, TR-808
  • 80s 바람 게이트 리버브 스네어

소리 자체가 ’80s 영화 재구축’에 가깝다.


6. 연례 Chillwave / Synthwave 크로놀로지

flowchart TB A2005["2005 : Kavinsky と College が Synthwave の前身となるスタイルを確立"] --> A2009 A2009["2009 : Washed Out『Life of Leisure』と Neon Indian『Psychic Chasms』が Chillwave を代表する作品として評価される"] --> A2010 A2010["2010 : Kavinsky「Nightcall」、Toro y Moi『Causers of This』が公開され両ジャンルの知名度が上昇"] --> A2011 A2011["2011 : 映画『Drive』サウンドトラックが Synthwave の世界的普及に影響"] --> A2013 A2013["2013 : Chillwave ブームの収束が音楽メディアで語られはじめる"] --> A2016 A2016["2016 : FM-84『Atlas』と The Midnight の活動が Synthwave の人気をさらに拡大"] --> A2020 A2020["2020s : Synthwave はゲーム・映像作品に継続して採用され定着したジャンルとなる"]

7. 그림 : Chillwave와 Synthwave의 차이

flowchart TD A["Chillwave(2009〜)"] -->|音響| B["Lo-fi / 霞んだ質感"] A -->|主題| C["曖昧な記憶・夏・内省"] A -->|代表| D["Washed Out / Neon Indian / Toro y Moi"] E["Synthwave(2005〜)"] -->|音響| F["アナログシンセ / 80s映画的再構築"] E -->|主題| G["ネオン・未来都市・SF"] E -->|代表| H["FM-84 / The Midnight / Mitch Murder"]

8. 주요 작품

8-1. Chillwave 대표작

  • Washed Out – Life of Leisure (2009)
  • Neon Indian – Psychic Chasms (2009)
  • Toro y Moi – Causers of This (2010)

8-2. Synthwave 대표작

  • Kavinsky – Nightcall (2010)
  • College & Electric Youth – A Real Hero (2011)
  • FM-84 – Atlas (2016)
  • The Midnight – Endless Summer (2016)

9. 영상·디자인면의 상세 분석

9-1. 80s 영화의 영향

Synthwave는 이하의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전자 음악·비주얼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다.

*『블레이드 러너』(1982) *『트론』(1982)

  • 『마이애미 바이스』(TV, 1984–1989)
  • 1980년대 아케이드 게임 미학

9-2. 디지털 리바이벌의 맥락

Chillwave는 90년대 개인 미디어 문화(VHS, 캠코더, 해변의 가정 영상)를 상기시키는 시각 표현을 많이 사용해 인터넷의 로파이 사진 문화(초기 Instagram 등)와 궁합이 좋았다.

Synthwave는 그래픽 디자이너가 제작하는 그리드 배경 + 네온 타이포그래피가 세계적으로 표준화해 YouTube상의 믹스 동영상에서도 정착했다.


10. 두 장르의 현재와 미래

Synthwave는 현재도 게임이나 드라마 작품의 사운드 트랙으로 수요가 높고, VR·인디 게임에서도 채용 예가 많다. 한편 Chillwave는 2010년대의 ‘인디의 일시대’로 말해지는 것이 늘었지만, 드림팝이나 Bedroom Pop의 문맥에 계승되고 있다.


결어

Chillwave와 Synthwave는 모두 ‘80년대 재평가’에 기원을 두면서 서로 다른 노스탤지어의 방향으로 나아갔다. 전자는 모호한 기억의 사운드스케이프, 후자는 영화 80s 세계의 재구성이다. 그리고 그 배후에는 인터넷 문화, 신디사이저 기술, DIY 정신, 그리고 영상·디자인의 진화가 있다.


Monumental Movement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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